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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맑음' 백승희, 부산 사직구장 시구도 나서
이진원 기자 | 2018.07.06 09:31
백승희. (C)롯데자이언츠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 출연 중인 배우 백승희가 시구에 나선다. 부산이 고향인 백승희는 모델로 활동하며 시크릿가든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백승희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KT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날은 유니세프데이로 치러진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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