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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스케치'에서 형사 유시현으로 변신
이진원 기자 | 2018.05.15 10:05
이선빈. (C)네오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배우 이선빈이 ‘스케치’를 통해 첫 형사 역할에 도전한다. ‘38사기동대’, ‘미씽나인’, ‘크리미널 마인드’에 이어 연이은 장르물 도전으로 독특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한 이선빈이 그리는 형사는 어떤 특별함을 선보일까.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은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사 액션 드라마. 이선빈이 연기할 유시현은 갑작스럽게 시작된 스케치가 미래에 일어날 일을 그리는 능력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자신의 특별한 능력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을 구하고 싶어 형사가 된 인물이다.

이선빈은 먼저 “자동기술법이라는 능력을 이용해서 미래를 스케치하고, 이를 단서로 사건을 막으려는 정의로운 형사다”라고 시현을 설명하며, “평범하지 않은 능력, 그리고 알고도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는 여리고 인간적인 면이 끌렸다. 어렵지만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이기도 했다”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전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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