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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와 신년 1월 5일 결혼
정현규 기자 | 2017.11.16 15:3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류현진(LA다저스)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류현진은 배지현 아나운서와 2018년 1월 5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소속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서로를 향한 존중과 배려의 마음으로 합심하여 차근히 결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결혼식은 가까운 친지 및 지인들과 한 자리에 모여 부부가 되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결혼 준비와 더불어 내년 시즌을 위한 몸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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