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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틀리프' 특별귀화 급물살...농구협회와 KBL이 합의 끝내
홍성욱 기자 | 2017.09.13 19:11
2016-2017시즌 맹활약을 펼친 라틀리프. (C)KBL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특별귀화 추진이 후속 절차로 이어진다. 

대한민국농구협회(KBA)와 한국농구연맹(KBL)은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특별귀화 추진에 합의했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2013-2014시즌부터 KBL에서 5시즌 동안 평균 17.8 득점, 9.9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외국인선수상을 2차례 수상한 바 있다.

KBL을 대표하는 외국인선수인 라틀리프는 지난 1월부터 한국 국적 취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쳐왔다. 

라틀리프에 대한 특별귀화 추진이 잘 마무리된다면 대표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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