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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최강을 가린다' 8일부터 경남 하동에서 종합선수권대회
정현규 기자 | 2017.09.04 09:55
수원시청과 대구시청의 경기 장면. (C)실업배구연맹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실업구연맹이 주최하고 하동군체육회가 주관하는 '2017 한국실업연맹회장 종합선수권 대회'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남자부 12팀과 여자부는 5팀 등 총 17팀이 참가한다. 남자부는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여자부는 풀리그전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남자부 상무에는 2016-2017 V리그를 마치고 입대한 곽명우, 전병선, 박진우, 이동석, 이수황, 정동근, 김동혁 등이 출전하며, 여자부에는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김주하가 수원시청, 이예림은 대구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한다. 도로공사 소속이었던 장혜진은 양산시청 유니폼을 입고 나선다.

개막식은 9일 오후 2시에 열리며, 13일 치러지는 결승전은 SBS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 참가팀 > 

# 남자부 

▲A조 : 국군체육부대, 현대제철, 세종특별자치시배구협회, (주)e-메디원

▲B조 : 화성시청, 영천시체육회, LG전자(주), 울산광역시배구협회

▲C조 : 부산공동어시장, 남청주신협, (주)대광자원, 광양자원

# 여자부 

부산광역시체육회, 포항시체육회, 양산시청, 대구광역시청, 수원시청.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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