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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우승' 야탑고, 충암고에 2:1 승리
홍성욱 기자 | 2017.09.01 22:03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분당야탑고가 봉황대기 정상에 등극했다. 

김성용 감독이 이끄는 야탑고는 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막을 내린 제45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충암고와 결승전에서 1회말 김태원과 길지석의 적시타로 얻은 2점을 잘 지켜내며 2-1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야탑고는 창단 20년 만에 첫 전국대회 정상을 밟았다. 김성용 감독도 부임 이후 첫 전국대회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대회 MVP(최우수선수)에는 전성재가 선정됐고, 야탑고 우승의 공신 이승관은 6⅓이닝 4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우수투수상을 받았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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