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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구단 연천 미라클, 18일부터 선수 공개 선발
정현규 기자 | 2016.01.26 16:04
연천 미라클 선수들의 경기 장면. (C)연천미라클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2016년도 선수 공개 선발에 나선다.

선발 대상은 만 19세 이상, 대한야구협회에 등록된 적이 있는 선수경력자와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일반인이 대상이다. 참가신청은 2월 12일까지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트라이아웃 일정은 2월 18일(목)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연천 베이스볼 파크에서 실시된다. 참가신청서는 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

2015년 3월 20일 창단한 국내 유일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은 창단 첫 해 프로 선수 3명(삼성 라이온즈 이케빈, NC 다이노스 이강혁, 한화 이글스 김원석)을 배출했다.  

또한 연천 미라클은 비시즌 기간 동안 다양한 스폰서 계약에 성공하는 등 올 시즌 운영을 위한 준비도 속속 이어가고 있다.

연천 미라클 선수단은 겨울 시즌 동안 단체훈련 없이 개인훈련을 실시했다. 구단은 이들의 개인훈련을 돕기 위해 R&C 스포츠 재활센터 및 수도권 피트니스 센터와 협약을 맺어 비시즌에도 선수단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입단 희망자는 연천 미라클 홈페이지(http://www.miracle-baseball.com) 또는 02)583-7761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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