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NC, 애리조나 교육리그에 파드레스와 연합팀으로 참가
정현규 | 2015.09.11 15:12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NC 다이노스의 투타 유망주 5명이 12일부터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등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교육리그(Arizona Instructional League)’에 참가한다.

이번 교육에는 배재환과 구창모, 류진욱(이상 투수), 이준평(포수), 강민국(내야수)을 비롯해 최계훈 투수코치, 이현곤 수비코치, 김성중 트레이너가 참가한다. 이들은 12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샌디에고 파드레스 마이너리그팀에 소속돼 13경기를 치른다.

특히 이번 교육리그 기간 파드레스의 메이저리그 구장인 페코 파크에서도 두 경기가 예정돼 있다.

NC 관계자는 자매구단인 파드레스와 연합팀을 구합해 메이저리그의 육성시스템을 직접 체험한다. 선수들 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와 트레이너도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stimes.co.kr

[사진=로고, (C) NC 다이노스]

정현규  chkrab@thespor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