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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4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서 마무리 훈련
정현규 기자 | 2024.11.03 23:07
7년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하며 'V12' 위업을 이룬 KIA 선수들. (광주=연합뉴스)

통합 우승에 빛나는 KIA 타이거즈가 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현 긴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한다고 3일 밝혔다.

마무리 훈련엔 신인 선수 7명을 포함한 31명이 참가해 체력 및 기술 훈련을 할 예정이다.

최고참 최형우와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김선빈, 베테랑 서건창과 주전 유격수 박찬호, 이창진, 이우성, 투수 김대유, 이준영은 4일부터 8일까지 박준서 트레이닝 코치와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회복훈련에 나선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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