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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환. (서울=연합뉴스) |
LG 트윈스가 6명을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하고 선수단 정리 작업에 들어갔다.
방출당한 선수는 투수 최동환·김단우·이지훈, 내야수 한지용, 외야수 이태겸·전진영이다.
이 중 가장 경력이 풍부한 선수는 최동환이다.
최동환은 지난 2009년 LG에 입단해 올해까지 통산 344경기에 등판해 10승 6패 4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5.11을 기록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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