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해외축구 해외축구
'개막 1호골 주인공' 이강인, 레퀴프 선정 '리그1 1R 베스트 11'
강종훈 기자 | 2024.08.20 14:16
이강인의 득점 장면 [로이터=연합뉴스]

2024-2025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라운드에서 득점포를 터트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매체가 선정한 '1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레퀴프는 19일(현지시간) 2024-2025 리그1 1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하면서 이강인을 포함했다.

이강인은 4-2-3-1 포메이션으로 선정한 베스트 11에서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됐다.

이강인은 지난 17일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4-2025 리그1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분 만에 곤살루 하무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4-1 대승에 힘을 보탰다.

이날 득점으로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1 전체 개막 '1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레퀴프는 1라운드를 마치고 베스트 11을 선정하면서 이강인을 비롯해 중앙 미드필더에 비티냐, 중앙 수비수에 윌리안 파초까지 3명의 파리 생제르맹 선수를 선택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종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