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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준영, 햄스트링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4주 후 재검진
정현규 기자 | 2024.07.30 03:13
박준영 [두산 베어스 제공]

최근 4연패에 빠지며 6위로 추락한 두산 베어스에 악재가 겹쳤다.

프로야구 두산 구단은 29일 "유격수 박준영이 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며 "박준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4주 후 재검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준영은 지난 5월 경기 중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을 다친 뒤 지난 달 복귀했고 최근 부상이 재발했다.

이번 시즌 박준영은 60경기에서 202타석 176타수 41안타 7홈런 27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박준영은 올 시즌 60경기에서 타율 0,233, 7홈런, 27타점을 기록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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