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허벅지 부상' 삼성 박병호, 재활에 4주 걸릴듯
정현규 기자 | 2024.07.20 00:56
박병호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박병호가 한 달 가까이 전열에서 이탈한다.

삼성 구단은 19일 허벅지 근육을 다쳐 1군에서 말소된 박병호의 검진 결과를 발표했다.

삼성 구단은 "재검 결과 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이 부분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4주가량 치료 및 재활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병호는 일주일가량 통원 치료를 받은 뒤 경산 재활조에 합류할 예정이다.

박병호는 올 시즌 80경기에서 타율 0.211, 9홈런, 28타점을 남겼다.

kt wiz 소속이었던 그는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해 5월 28일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삼성 이적 후에는 36경기 타율 0.223, 6홈런, 18타점을 올렸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