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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건설 골프단. 2열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노예림, 이정은6, 김민선7, 주가인, 임진영, 이소미, 현세린) [대방건설 제공] |
대방건설이 2024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4명과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3명으로 골프단을 꾸린다. 선수 7명이 양대 투어에서 활약한다.
이소미는 LPGA Q-series에서 5라운드까지 선두를 기록하는 등 최종 2위로 미국 무대 진출이라는 꿈을 이뤘다.
또한 대방건설은 이정은6를 비롯해 현세린, 임진영까지 3명과 재계약을 마무리 했다. 국내 투어 선수 보강을 위해 지난 시드전을 거쳐 정규투어에 입성한 주가인도 영입했다.
계약을 마친 주가인은 “가장 오고 싶었던 골프단에서 루키 시즌을 맞이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따라 2024년 대방건설 골프단은 LPGA투어 이정은6, 노예림과 루키로 데뷔하는 이소미에 이어 KLPGA투어 현세린, 김민선7, 임진영, 주가인까지 탄탄한 선수들이 함께 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소미 선수의 LPGA Q시리즈 차석 통과와 함께, KLPGA 루키 주가인 선수라는 유망한 선수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 2024년 대방건설 골프단의 국내외 무대 선전이 기대 되며, 선수들이 최고의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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