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 = 김용근 기자]
7일 고양시 킨텍스 제2 전시장 PBA 전용구장에서 열린 PBA 팀리그 5라운드 2일차 경기. 웰컴저축은행과 SY바자르와의 경기에서 4세트 혼성 복식에 출전한 SY바자르의 황득희 선수가 역전승으로 세트를 가져왔다. 응원 나온 어린 아들과 하이파이브하는 황득희 선수.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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