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의 김주성 감독이 제재금 50만 원 징계를 받았다.
KBL은 7일 서울시 강남구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주성 감독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김 감독은 지난 2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심판에 부적절한 언행을 해 재정위원회에 회부된 바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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