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스포츠팀] 이호근 전 삼성생명 감독(현 숭의여고 코치)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동엽(삼성)과 이민지(삼성생명)는 조부상을 당했다. 빈소는 전라남도 순천시 성가롤로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5월 1일이다.
▲ 고인 : 이장수 씨
▲ 빈소 : 전라남도 순선치 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 특실 2층 2호실
▲ 발인 : 2018년 5월 1일 화요일 오전 5시30분
▲ 장지 : 전라남도 낙안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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