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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록, FC서울 떠나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 이적
정현규 기자 | 2018.01.07 18:37
윤일록. (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윤일록(25)이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이적한다.

윤일록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동기부여와 해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열망을 FC서울에 강하게 요청했다.

FC서울은 아쉽지만 윤일록의 이적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윤일록은 지난 2013년부터 5년 동안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K리그 통산 205경기에 출전해 31골 32도움을 기록하며 그동안 K리그를 대표하는 윙 포워드로 평가를 받아왔다.

윤일록은 2018시즌 J리그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게 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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