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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일록. (C)프로축구연맹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윤일록(25)이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이적한다.
윤일록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동기부여와 해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열망을 FC서울에 강하게 요청했다.
FC서울은 아쉽지만 윤일록의 이적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윤일록은 지난 2013년부터 5년 동안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K리그 통산 205경기에 출전해 31골 32도움을 기록하며 그동안 K리그를 대표하는 윙 포워드로 평가를 받아왔다.
윤일록은 2018시즌 J리그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게 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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