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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창원 LG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창원LG세이커스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복지단체에 온정을 전하는 뜻 깊은 사회공헌 이벤트를 개최한다.
롯데칠성음료의 후원으로 KBL 홈페이지를 통해 최고의 치어리더팀을 선정하는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투표를 진행한 결과, LG세이커스의 ‘세이퀸’이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팀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창원 지역의 복지단체 ‘해담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및 관계자 30명을, 20일 고양 오리온과의 홈 경기에 초청하여 게토레이 음료 50박스를 기부한다. 또한 경기 입장 관객에게 게토레이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투표는 정규경기 총6라운드 동안 라운드 별 베스트 치어리더팀을 프로농구 팬들의 투표로 선정하게 되며 정규리그가 종료되면 ‘게토레이 시즌 베스트 치어리더’를 선정해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KBL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라운드별 투표에 참여한 프로농구 팬들에게는 투표 기간 중 매일 30명을 추첨해 게토레이 기프트콘이 증정된다.
창원LG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앞으로도 지역 복지단체와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창원 지역 팬들과의 교류를 키워 나갈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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