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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꿈의 멘토링 열려
정현규 기자 | 2017.12.12 10:39
꿈의 멘토링 기념촬영. (C)대한체육회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대한체육회는 11월 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전국에 있는 체육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꿈의 멘토링」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총 8개 학교의 학교 관계자 및 학생선수 2,000여 명이 참가하여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향후 목표를 수립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총 3강으로, ▲운동선수 경험 공유 및 진로설계에 대한 목표설정을 돕는 멘토특강 ▲10년 후 나의 모습을 담은 타임캡슐 제작을 비롯해 진로고민 등 질의응답, 진로퀴즈 등으로 구성된 토크콘서트 ▲심리안정 기술훈련 및 체육교실 참여수업 등으로 구성됐다.

스포츠스타 멘토링 교육의 강사로는 조준호(유도), 이배영(역도), 진종오(사격) 등 국가대표 이상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선배가 참여하여 후배들에게 생생한 경험담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기도 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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