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혜진. (C)WKBL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박혜진(우리은행)이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박혜진은 기자단 투표로 진행된 2라운드 MVP 투표에서 전체 71표 가운데 53표를 얻었다.
박혜진은 2라운드 5경기에 평균 38분 50초 동안 뛰면서 12.8득점, 5.4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스틸도 2개 씩을 기록했고, 3점슛 성공률은 36%에 이르렀다.
박혜진의 뒤를 이어 단타스(KB스타즈)가 13표, 김단비(신한은행)가 5표를 얻었다.
기량발전 선수에 주는 MIP에는 유승희(신한은행)가 뽑혔다. 심판부와 경기 운용 요원 32표 가운데 11표를 얻었다.
유승희는 2라운드 5경기에 평균 23분 59초 동안 나와 6.2득점, 2.2리바운드, 2.6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유승희의 뒤를 이어 김보미(KB스타즈)가 10표, 김아름(신한은행)이 8표를 얻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