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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코지 고토 전 유미우리 타격코치 등 4명 영입
정현규 기자 | 2017.12.01 16:2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베어스가 코칭스태프 4명을 영입하고 이를 발표했다. 

두산베어스는 1일 코지 고토(48) 전 요미우리 타격코치를 비롯해 김태균(46) 전 롯데 코치, 조인성(42), 정재훈(37) 코치 4명을 새로 영입했다.

코지 고토 코치는 요미우리에서 선수로 활약한 뒤, 이번 시즌까지 타격코치를 지냈고, 김태균 코치는 SK와 삼성을 거쳐 롯데 코치를 지냈다. 

조인성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로 은퇴했고, 정재훈 코치도 두산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한 바 있다. 

이날 계약한 코치 4명의 보직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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