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롯데, FA 강민호에 대한 보상선수로 삼성 나원탁 지명
홍성욱 기자 | 2017.11.27 16:38
나원탁. (C)삼성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나원탁이 롯데 보상선수로 롯데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자이언츠는 FA 강민호의 삼성 라이온즈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포수 나원탁을 지명했다.

2017년 2차 2라운드로 삼성에 입단한 나원탁은 올 시즌 퓨쳐스리그 55경기에 나와 타율 0.302, 5홈런, 34타점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1군에서도 12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롯데는 나원탁이 좋은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고, 성실한 훈련자세로 향후 포수로서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