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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내셔널리그 어워즈, 21일 열려
정현규 기자 | 2017.11.16 16:0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2017 내셔널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2017내셔널리그 어워즈가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장에서 열린다.

2017년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인 선수들의 시상식이 거행된다.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창단 첫 통합우승으로 폐막한 2017 내셔널리그는 매 경기 짜릿한 승부와 순위경쟁을 통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보여준 한해였다.

지난 3월 개막 이후 11월까지 대장정을 달려온 내셔널리그는 시상식을 끝으로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베스트 11 및 MVP 선정과 내셔널리그에 공헌한 선수들에 대한 공로패 및 철인상(신설)도 수여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제공 등 이벤트와 2017 히스토리 전시전이 진행되며, 시상식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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