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NC, 2018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 열어
정현규 기자 | 2017.11.03 10:06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NC 다이노스가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2018 신인선수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연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김시훈, 김형준, 오영수 등 2018 지명선수와 육성선수 총 15명이 참가하며 구단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특히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프로선수 자질에 대한 교육부터 건강관리를 위한 트레이닝 교육까지 구단 내 관련 담당자들과 외부강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유영준 NC 다이노스 단장은 “프로구단 입단에 앞서 신인선수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다. 구단은 사회의 본보기가 되는 시민이자, 훌륭한 선수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