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의정부, 김용근 기자] 21일 오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18 V리그,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과의 경기.
세트스코어 3-1(25-19 20-25 25-23 25-17)로 승리를 거둔 한국전력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4-17에서 마지막 행운의 서브에이스를 성공시킨 공재학 선수에게 동료들이 '격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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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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