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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홈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신인 선수들. (C)KIA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IA타이거즈가 2018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1차 지명선수인 한준수(동성고.포수)와 계약금 1억 6천만원, 연봉 2,700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2차지명 1라운드 김유신(세광고.투수)과는 계약금 1억 4천만원, 연봉 2,700만원에 계약을 맺었고, 2라운드 하준영(성남고.투수)과는 계약금 1억 1천만원, 연봉 2,700만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018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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