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두산 퓨쳐스 선수단, 日 '휘닉스 교육리그' 참가 위해 8일 출국
정현규 기자 | 2017.10.06 17:35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베어스 퓨처스리그 선수단이 9일부터 시작되는 휘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8일 출국한다.

퓨쳐스 선수단은 8일 오후 5시 20분 아시아나항공, OZ158편을 통해 일본 미아쟈키로 떠난다.

​두산베어스는 젊은 유망주 선수들의 경기 운영 능력과 기량 향상 등 집중적인 육성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일본 휘닉스 교육리그에 계속해서 참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리그에는 두산, 삼성, 한화 등 국내 3개 구단을 비롯해 일본 프로야구 13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두산 선수단은 9일부터 30일까지 총 18차례의 실전 경기를 치른 후 오는 11월 1일 아시아나항공 OZ157편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