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선동열號,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예비엔트리 42명 선발
홍성욱 기자 | 2017.08.28 16:15
선동열 감독. (C)KBO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선동열호가 42명 예비엔트리를 추렸다.

28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KBO 5층 회의실에서 열린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회의에서 오는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할 예비엔트리 45명 가운데 와일드카드 3명을 제외한 42명을 확정지었다.

회의에는 대표팀 지휘봉을 처음 든 선동열 감독을 비롯해 이강철, 이종범, 유지현, 정민철, 진갑용, 김재현 코치 등 코칭스태프 7명 전원이 참석했다.

오늘 선발한 42명 명단은 예비 엔트리 제출 마감일인 8월 31일 KBO를 통해 이번 대회의 주최측인 일본야구기구(NPB)에 전달된다.

예비 엔트리 명단은 최종 엔트리 25명을 제출하는 오는 10월 10일까지 변경이 가능하다. 최종 엔트리도 제출 이후 주최측의 승인을 얻을 경우 10월 31일까지는 변경할 수 있다.

< 예비엔트리 42명 >

▲ 투수 (21명)

# 우투(11명) 

김윤동(KIA), 김명신(두산), 이민호, 장현식(이상 NC), 박세웅, 김원중, 박진형(이상 롯데), 최원태(넥센), 김대현(LG), 장필준(삼성), 김재윤(kt)

# 좌투(6명)

김명찬(KIA), 함덕주(두산), 구창모(NC), 김유영(롯데), 심재민(kt), 임지섭(상무)

# 언더(4명)

임기영(KIA), 한현희(넥센), 김주한(SK), 심창민(삼성)

▲ 포수(4명)

한승택(KIA), 박광열(NC), 주효상(넥센), 장승현(경찰)

▲ 내야수(10명)

최원준(KIA), 김민혁, 류지혁(이상 두산), 박민우(NC), 김하성(넥센), 최항(SK), 강승호(LG), 하주석(한화), 정현(kt), 윤대영(경찰)

▲ 외야수(7명)

김성욱(NC), 나경민(롯데), 이정후, 임병욱(이상 넥센), 안익훈(LG), 구자욱(삼성), 홍창기(경찰)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