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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첫 번째 팬미팅...흥겨운 시간에 이어 저녁식사도 함께
정현규 기자 | 2017.08.25 18:00
사진=IBK기업은행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이 창단 이후 첫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25일 용인 연수원에서 가진 팬미팅에는 사전 추첨을 통해 뽑힌 열성팬 40명이 참석했다.

IBK기업은행 선수들도 함께 어우러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와 제19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김희진, 염혜선, 김수지, 김미연 등 국가대표 4명과 팀 소속 선수들이 모두 참석했다.

IBK기업은행 선수들과 팬들은 오후 2시부터 2시간이 넘도록 ‘아는 누님’ 프로그램과 명랑운동회, 사인회, 사진촬영까지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팬미팅 행사가 끝난 뒤에는 선수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고, 팬들이 미리 준비한 응원 메시지를 낭독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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