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축구 K리그
해트트릭’ 최오백, 챌린지 26R MVP로 뽑혀
정현규 기자 | 2017.08.25 12:52
최오백. (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6라운드 MVP로 최오백(서울E)이 선정됐다.

최오백은 지난 23일 아산과의 홈경기에서 홀로 3골을 몰아치며 해트트릭을 기록, 팀의 3-2 승리로 이끌었다. 최오백의 맹활약으로 서울 이랜드는 3연승을 이어가게 됐으며, 8월 초까지 9경기 연속 무승에 빠지며 힘든 시간을 보낸 이랜드의 대반격에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2017 KEB하나은행 K리그의 라운드 MVP 선정은 득점, 슈팅, 패스, 볼 경합, 드리블 돌파, 공간 침투 등 주요 경기 행위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지수화한 “투아이 지수”와 연맹 경기평가회의의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6R 베스트11 >

MVP : 최오백(서울E)

FW : 말컹(경남), 최오백(서울E) 

MF : 브루노(경남), 이재권(부산), 정민우(대전), 바그닝요(부천)

DF : 김한빈(부천), 모라이스(부산), 박한수(안산), 우주성(경남)

GK : 구상민(부산)

# 베스트팀 : 경남

# 베스트매치 : 경남-대전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