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선수들이 볼을 다투고 있다. (C)WKBL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EB하나은행이 박신자컵 3연승을 내달렸다.
KEB하나은행은 24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김지영의 활약을 앞세워 64-61로 승리했다.
하나은행은 58-59로 뒤진 경기 막바지에 김지영과 이하은의 연속 득점을 앞세워 어렵사리 역전승에 성공했다.
이 승리로 하나은행은 3연승을 기록, 단독선두에 올랐다.
앞서 열린 경기에선 KB스타즈가 삼성생명에 61-42로 크게 이겼고, KDB생명도 우리은행에 85-50으로 승리했다.
▲ 중간순위
[1] KEB하나은행 3승
[T2] KB스타즈·KDB생명 2승 1패
[T4] 삼성생명·신한은행 1승 2패
[6] 우리은행 3패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