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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내리는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 (C)KIA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프로야구 광주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13일 오후 6시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LG의 경기가 비로 최소됐다.
전날 11-10 대역전극을 펼쳤던 KIA는 배힘찬을 선발로 예고했었고, LG는 허프를 예고한 상태였지만 대결은 무산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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