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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대전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6일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1차전이 결국 열리지 못했다.
전국에 무더위가 절정을 보이는 가운데 대전 지역은 경기 시작 전 소나기가 내려 경기 시작 시간까지 이어졌고, 결국 경기는 취소 결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대전을 제외한 나머지 4개 구장에선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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