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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문 감독 (C)NC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NC 김경문 감독이 현장 복귀한다.
김 감독은 지난 달 28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급체와 어지러움을 호소해 분당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었다. 이후 김 감독은 MRI(자기공명영상) 및 각종 혈액검사 등을 거쳐 지난 3일 오후 퇴원했다.
퇴원 이후 이틀 간 휴식을 취한 김 감독은 5일 복귀를 전격 결정했다. 정상 컨디션을 되찾았다는 판단에 따른 것.
그 사이 NC 벤치는 김평호 수석코치 체제로 임시 운영됐었다. 김 감독의 복귀에 따라 NC는 '감독 부재' 상황을 마무리하고 경기를 펼치게 됐다.
현재 NC는 59승 1무 40패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두 KIA와는 5경기 차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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