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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C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의 마산 경기가 경기 중 내린 비로 취소됐다.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NC의 경기가 1회초 도중 내린 비로 중단된 뒤 취소됐다.
경기는 재 시간에 시작됐다. NC 선발 해커가 마운드에 올라 두산 타선을 상대했다. 두산은 활발한 공격력을 펼쳤다. 1사 1,3루 기회에서 타석에 김재환이 섰지만 굵어진 빗방울에 경기는 중단됐다. 경기 시작 8분 만이었다.
이후 6시 52분에 경기는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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