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배구 V리그
도로공사, 김천 어머니배구대회 함께하며 자리 빛내
정현규 기자 | 2017.06.22 18:06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도로공사의 연고지인 김천시에서 2017년 김천 어머니배구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교육지원청과 김천시가 공동주관으로 열었다. 9인제 배구를 원칙으로 하되 팀구성이 어려운 지역은 연합팀도 가능토록 했다.

대회에는 초등학교 9개 팀, 중‧고등학교 15개 팀 등 24개 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함께하며 풍성해졌다. 선수단은 사인볼을 증정하기도 했고, 코칭스태프는 심판으로 참석했다.

김천동신초가 초등부 우승을 율곡초가 준우승을 차지했고, 김천다수초와 김천부곡초가 3위를 각각 기록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