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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초등부 경기 장면. (C)대한핸드볼협회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46회 전국소년체전 핸드볼 경기가 마무리됐다.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남서울대학교와 선문대학교에서 펼쳐진 핸드볼 경기에서 중등부는 전북 이리중(남)과 인천 만성중(여)이 우승했고, 초등부에선 천안 성정초(남)와 천안 서초(여)가 각각 우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초등부에서 우승한 천안성정초는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삼척초등학교에 15-13으로 승리하며 지난 4월 종별선수권대회 준우승의 한을 풀었다.
한현우는 최우수선수가 됐다.
여자 중등부에선 종별선수권 우승팀인 만선중이 서울 휘경여중의 추격을 따돌렸다. 남자 중등부에서도 이리중이 선산중에 26-18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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