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승훈의 퇴장 장면. (C)프로축구연맹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는 지난 20일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상주와 수원의 경기 전반 28분경 오승훈(상주)의 퇴장에 대해 동영상 분석에 따른 출전정지 및 감면제도에 따라 출전정지를 감면키로 했다.
이로써 오승훈은 퇴장으로 인한 2경기 출전정지와 제재금이 감면돼 이후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조치는 경기 중 발생한 퇴장 미적용이나 오적용에 대해 사후 동영상 분석을 통해 출전정지를 부과하거나 감면하는 것으로서, 국제축구연맹(FIFA) 경기규칙 제12조(반칙과 불법행위, 퇴장성 반칙)에 따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선수들의 페어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