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정현. (C)KBL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이정현이 KBL 역대 최고 보수액을 받고 이적했다.
이정현은 KCC로 이적을 결정했다. 보수총액은 9억 2천만원으로 연봉 8억 2,800만원과 인센티브 9,200만원이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이는 지난 2015-2016시즌 문태영의 8억 3천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이다.
이정현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지난 2010-2011시즌 KBL 무대에 데뷔해 활약해왔고, 지난 시즌 KGC인삼공사의 통합우승을 이끌며 베스트 5에 뽑히기도 했다.
한편 이민재는 KGC와 계약 기간 1년에 보수 총액 3,500만원에 재계약했다. 이미 삼성과 계약한 김동욱까지 3명은 오는 25일 KBL센터에서 일괄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