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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우. (C)삼성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13일 오후 5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지는 삼성과 넥센의 경기에 선발투수가 변경됐다.
삼성 선발로 예고된 우규민이 왼쪽 무릎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대신 김대우가 선발로 나선다.
김대우는 2017시즌 8경기에 나서 승리 없이 2패와 평균자책점 14.40을 기록하고 있다.
넥센은 조상우가 그대로 선발로 나선다.
현재 삼성은 7승 2무 26패로 최하위지만 전날 승리로 승률 2할을 넘어서며 2할 1푼 2리를 기록하고 있다. 공동 6위 넥센은 16승 1무 18패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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