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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외인드래프트 1순위로 이바나 지명
홍성욱 기자 | 2017.05.12 18:53
이바나. (C)한국도로공사

[스포츠타임스=장충, 홍성욱 기자] 이바나 네소비치(세르비아)가 도로공사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

12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KOVO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에서 한국도로공사는 구슬추첨 결과 1순위 자격을 얻어 이바나를 지명했다. 

이바나는 190cm 라이트로 2011-2012시즌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며 9연승과 더불어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킨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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