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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바나. (C)한국도로공사 |
[스포츠타임스=장충, 홍성욱 기자] 이바나 네소비치(세르비아)가 도로공사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
12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KOVO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에서 한국도로공사는 구슬추첨 결과 1순위 자격을 얻어 이바나를 지명했다.
이바나는 190cm 라이트로 2011-2012시즌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며 9연승과 더불어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킨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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