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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균. (C)CJ엔터테인먼트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IA타이거즈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배우 이선균과 안재홍을 초청,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KIA 열혈 팬인 이선균은 4월의 마지막 날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이선균은 지난해 8월 2일 광주 한화전을 직접 찾아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포착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선균은 올 초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타이거즈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밝혔고, 사연은 2017년 KIA 팬북에 수록돼 있다.
한편 시타자로는 지난해 이선균과 함께 챔피언스필드에서 KIA를 열정적으로 함께 응원한 배우 안재홍이 나선다.
두 사람은 지난 26일 개봉한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열연을 펼쳐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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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홍. (C)CJ엔터테인먼트 |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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