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두산, 28일 롯데전 시구자로 탤런트 오예설
정현규 기자 | 2017.04.26 10:46
사진=두산베어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베어스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탤런트 오예설을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예설은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영화 판도라에서는 신참 간호사 역을 소화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지렁이에서 주연 자야 역을 맡아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는 여고생을 연기해 뛰어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