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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이글스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대전구장이 시즌 처음으로 만원 관중으로 빈자리가 없었다.
한화이글스는 15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SK와이번스와의 홈 경기에서 2017 시즌 첫번째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총 13,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는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외야 라운지석 신설, 내야 지정석 컵홀더 설치, 중앙 테이블석 무선 충전기 설치 등 팬 친화적인 구장으로 업그레이드 한 바 있다.
한화는 2016시즌 19차례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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