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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로축구연맹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4경기가 전국에서 펼쳐졌지만 승부가 가려진 경기는 없었다. 모두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8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5라운드 서울과 제주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제주는 3승 2무로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광주에선 광주와 울산이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울산이 후반 25분 김치곤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40분 광주 조성준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챙겼다.
평창에선 홈팀 강원이 전북과 1-1로 비기며 역시 승점을 더했다. 후반 7분 전북이 김신욱의 골로 앞서갔지만 강원은 후반 32분 디에고의 동점골로 균형을 이뤘다.
수원에선 수원삼성과 상주가 득점 없이 비겼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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