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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일 삼성전에 백인천 초대 감독 승리기원 시구
정현규 기자 | 2017.04.04 08:30
백인천 감독 (C)LG트윈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LG트윈스는 4일 삼성라이온스와의 2017시즌 홈 개막전 시구자로 백인천 초대 감독을 선정했다.

백인천 감독은 1990년 팀이 창단한 시즌에 팀을 이끌며 시즌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경기 전 공식행사도 열린다. 우선 신규 엠블럼 소개 영상 및 마스코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2017시즌 선수단 출사표 영상 상영, 양팀 선수단 도열 및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LG는 그룹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트윈스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신청한 2017시즌 회원(성인/어린이)을 개막 3연전에 매 경기 700명씩 초청하고 초청팬에게는 외야석 관람권과 LG 창립 70주년 기념 응원 머플러가 제공된다.

또한 야구장 내/외부에서 LG전자,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행사부스가 설치되어 G6 및 소형가전 체험, 코카콜라 음료 증정, 프로야구앱 시연 이벤트를 실시한다.

개막 3연전 동안 LG전자의 대표 가전제품을 매 경기 7대씩 공개추첨 및 이닝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증정한다.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본인부담이다. 경품으로는 올레드 TV, 그램 노트북, TROMM 트윈워시 세탁기, G6 스마트폰, 포켓포토 및 포터블 스피커를 준비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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