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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이사회 열어 통합과정 보완점 논의...최윤희 이사도 선임
정현규 기자 | 2017.04.03 18:37
사진=대한체육회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3일 오후 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홀에서 이사회를 열고 체육회 통합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은 체육인 구제방안의 세부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의결한 정관 개정안에 대해서도 IOC측 실무 수정검토 의견을 반영해 재수정한 대한체육회 정관 개정안을 심의했다.

더불어 시도체육회 규정, 각종 위원회 규정 등 각종 규정 개정안에 대한 심의와 2020년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체육 100년 기념사업 추진 및 관련 조직 구성에 대한 건에 대해서도 안건으로 상정하였다. 

마지막으로, 아시아경기대회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최윤희 전 수영 국가대표선수를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자격으로 대한체육회 이사로 추가 선임하였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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