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호준. (C)NC다이노스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이호준 회장이 사퇴를 결정했다.
이호준 회장은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논란이 된 메리트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고 선수협 회장직을 사퇴하기로 결정했다.
이호준 회장은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야구팬들과 야구관계자 여러분께 실망시켜드린
점에 대해서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호준 회장은 "최근 WBC 대회 실패 뿐 아니라 정치, 경제적 위기상황에서도 선수들의
입장만을 성급하게 오해를 살 수 있도록 주장했다는 점을 반성하며, 야구팬 여러분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