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화성, 김용근 기자] 30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과의 경기. 1세트에만 13득점을 올리며 팀을 이끈 리쉘이 강력한 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 있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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